제가 자주 가는 동호회.. 캐논 클럽에서 활동하는 팅누나가 찍어준 사진 입니다... 제 와이프구요.. 결혼 한지.. 3년 되었습니다... 해외 나와서 해준건 별로 없는 거.. 많이 미안하게 생각지요.... 늘 그녀가 웃기를 바라 면서...... 여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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