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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

2008/09/16 08:21 | Posted by amazingt2

원래 커피을 안먹는 나,
 어젠 그냥 한잔 이 씁쓸한 맛을 느껴보고 싶어 졌다.

역시 커피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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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결석 원인과 주의 해야할 음식

2008/02/28 19:42 | Posted by amazingt2

신장결석

개요

   신장결석이란 신장의 내부에 생긴 결석인데, 일반적으로 신결석이라고 할 때는 요관에 있는 결석(요관결석)도 포함됩니다.

이것은 원래 신장에서 만들어진 결석이 요관속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따라서 이 신장결석과 요관결석을 합해서 상부요로결석이라고도 부릅니다. 미국에서는 약 100만명 정도가 신장결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될 만큼 신장결석은 흔한 신질환중의 하나입니다. 상부요로결석은 매년 약간씩 증가하는 경향이지만 그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발생원인과 증상

   신장결석은 소변에 염분류(인산염, 탄산염, 요산염, 수산염, 암모늄염 등)가 고체로 쉽게 분리될 만큼 다량 용해되어 있고, 이러한 구성성분이 어떤 원인에 의해 균형을 잃으면 염분이 바로 결정체로 적출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석이 요관으로 내려가지 않고 오래 남아 있으면 점점 커져 신장결석이 되는 것입니다. 요로결석이 되기 쉬운 일부 원인으로는 요로폐색, 요로감염, 탈수, 부갑상선기능항진증, 통풍 및 일부 음식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결석의 증상은 주로 통증과 혈뇨인데 이들 증상은 결석이 존재하는 부위나 크기에 따라 상당히 다릅니다. 신장에 꽉 박혀있는 결석은 대부분 통증이 없고 있다고 해도 등과 허리쪽이 무겁게 느껴지고 무지근하게 아픈 정도입니다. 따라서 다른 질병을 진단할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신장결속도 작은 것일수록 심하게 통증을 수반하고 큰 돌일수록 통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 요로감염, 발열, 배뇨통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치료

   신장결석의 치료방법은 환자마다 신장결석의 정도에 따라 다양합니다. 우선 고려할 수 있는 것은 결석의 자연배출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3-6개월이 지나도 요관에 걸려 배출되지 않을때가 있고 의외로 쉽게 자연배출될 때가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X-선 검사를 받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6개월이 지나도 신통이 재발되지 않고 결석이 요관의 어느 부위에 걸려 움직이지 못할 경우, 결석을 수술에 의해 도려내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결석에 의해 윗쪽의 요관이나 신우가 확대되어 있거나 세균감염이 심해 신장기능이 손상될 것으로 예상되면 하루 속히 수술요법을 강구해야 됩니다. 최근에는 체외 충격파 쇄석술(extracorporeal shock wave lithotripsy : ESWL), 레이저 광선 등으로 결석을 분해시키는 첨단적인 방법이 개발되어 결석제거가 실용화 되고 있습니다.

  예방과 관리

   신결석은 재발이 빈번하므로 이러한 재발방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 방법으로는 첫째, 결석성분을 분석하고 고칼슘뇨, 고요산뇨 등의 가능한 원인을 치료하고 둘째, 신결석을 조장하는 요저류, 감염, 와상(immobilization), 요량감소와 같은 요인을 제거하며 우유나 차를 제외한 하루에 3리터 이상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신장(콩팥)이 하는 일
신장은 간 바로 아래 등 쪽에 있는 한쌍의 강남콩 모양의 장기입니다.
▶ 신장은 양쪽에 각각 백만개 이상씩 있는 네프론(신원)을 기본단위로하여 일을하며, 에프론은 사구체와 세뇨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네프론은 많은 핏줄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온몸의 신진대사를 거치고 온 혈액이 이 네프론을 통과하면서 여과되는데, 필요한 물질(영양소와 일부의 염분과 수분)은 다시 흡수되고, 나머지 농축된 노폐물은 소변이 되어 방광과 여도를 거쳐서 배설됩니다.
▶ 방광은 신축성이 있어서 , 소변이 없을 때는 찌그러져 있다가 소변이 모이면 탄력있게 늘어나서 어느 정도가 모이면 요도를 통해 배설합니다.
▶ 신장의 기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염분(나트륨)과 수분량을 조절하여 정상혈압을 유지시켜 줍니다.
② 음식으로 섭취한 미네랄의 재흡수와 배설량을 조절하여, 근육의 움직임이나, 신경의 전달, 뼈의 형성 등에서 정상적으로 작용합니다.
③ 독물질, 약물, 그리고 신진대사에서 생산된 노폐물을 유지시켜 줍니다.
④ 위의 작용을 통해 체내의 산-알칼리 평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줍니다.
⑤ 호르몬을 분비하여 뼈를 만드는 내분비 기능과 조혈작용도 합니다.

2. 신장결석의 원인과 증상
▶ 신장결석은 주로 신장안에서 소변이 내려가기 시작하는 부위인 신우라는 곳에 돌이 생겨서, 점차 주위 요로계통의 조직으로 퍼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 돌의 크기는 모래알 정도에서 새알 정도까지 다양합니다.
▶ 신우에 결석이 생겨서 막히면 소변이 내려가지 못하고, 주의의 신장 조직에 세균이 자라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 이 결석은 신장뿐만 아니라, 소변이 형성되고 배설되는 모든 기관인 요로(즉 신장, 수뇨관, 방광, 요도를 모두 포함) 어디에서나 생길 수 있습니다.
▶ 또는 다른 원인에 의해 요로가 막혀 염증이 생겨도 결석형성을 더욱 촉진하고, 요로를 더욱 폐쇄시키게 됩니다.
▶ 결석의 성분은 대부분 인산칼슘, 수산칼슘, 요산, 시스틴인데, 소변이 진하면 이 성분들이 잘 녹지 않고 결석을 형성하기 쉽습니다.
▶ 신장결석에 의한 증상은 등의 중간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배와 생식기 근처까지 퍼지듯이 아프며, 소변량이 많아지고, 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구역질, 메스꺼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3. 신장결석의 주의사항
▶ 흰쌀, 흰밀까루, 흰설탕으로 만든, 밥, 빵, 면류 등의 정제식품과, 통조림 등의 각종 가공식품을 즐겨 먹으면 결석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산 결석일 때는 가공식품의 섭취를 피하십시오.
▶ 수산 결석이 있어도 식사로 섭취한 수산은 거의 흡수되지 않으므로, 수산을 함유한 시금치, 양배추, 견과류, 과일 등의 식품을 특별히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석을 일으키는 대부분의 수산은 체내의 불완전한 대사의 결과로 합성되는 것이므로 , 이를 예방하기 위해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을 풍분히 섭취하십시오. 마그네슘은 녹색채소, 콩, 통곡식, 해산물, 견과류에, 비타민 B군은 맥주효모, 간, 생선, 두류, 계란노른자, 통곡식, 소맥배아, 버섯, 채소나 과일에 많습니다.

▶ 또한 칼슘의 섭취량이 적으면 소화기관에서 수산의 흡수를 증가되고 결석을 형성하기 쉬워지므로, 칼슘의 충분한 섭취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 A는 결석에 의해 손샹된 요도 벽의 세포 재생을 촉진해지고, 비타민 C는 소변을 산성화하여 결석 형성을 줄여줍니다.  비타민 A는 간, 생선간유, 시금치, 당근과 같은 녹황색채소와 녹즙에, 비타민 C는 생채소(풋고추, 고춧잎, 피망, 케일, 양배추, 시금치, 토마토 등), 과일(키위, 오렌지,딸기 등), 녹즙에 풍부합니다.
▶ 하루 3000ml (15컵) 이상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소변이 농축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천연 이뇨제인 수박도 좋습니다.
▶ 이뇨제를 사용할 때는 특히 비타민 B군이나 C와 같은 수용성 비타민과 미네랄이 결핍되기 쉬우므로 균형된 식사와 함께 보조식품을 드십시오.
▶ 김치, 절임식품, 장아찌, 장류 등의 짠 음식과 , 햄, 소시지, 어묵, 화학조미료등을 피하십시오.
▶ 육류보다는 콩, 두부, 생선 등의 단백질 식품을 드십시오, 지나친 단백질의 섭취는 칼슘이 뼈에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며, 결국은 결석 형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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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 주의해야할 음식

2008/02/28 19:34 | Posted by amazingt2
요로 결석은 신장, 요관, 방광에 생긴결석 이고, 담석증은 간이나 쓸개에 생긴 결석이다.
담석증은 담낭이나 담관에 결석이 생겨 일어나며 심한 발작적 통증이 오며, 발열, 황달이 온다.
발작적 통증은 갑자기 시작되며 밤에 자주 일어나고 명치끝부터 오른쪽 옆구리부터 오른쪽 어깨와 팔에도 견디지 못할 정도로 아프다.
소화장애, 메스꺼움, 구토 증상 까지도 일어난다.
급성 발작기에는 2일정도(증상에 따라) 식사를 금하고 채소즙, 과일즙, 미음 등 식물성 단백질, 기름기가 적은 생선등을 먹고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

담석증의 합병증으로는 담낭염을 들 수 있는데 급격한 통증과 함께 오한이 동반될 수 있고, 담관염, 급성췌장염, 장폐쇄, 담낭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담석증으로 인해 생기는 담산통은 과식, 특히 지방이 많은 것을 과식한뒤 2~4시간쯤 지났을 때 갑자기 명치에서부터 오른쪽 옆구리에 걸쳐 심한 통증이 일어난다. 저녁식사를 든든히 먹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밤에 통증이 일어나는 수가 많다. 그밖에도 식사 외에 정기적인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계기가 되어 통증이 일어나는 수도 있다.

권장할 음식
단백질 식품
지방이 적은 쇠고지, 닭고기, 개고기, 흰살 생선, 두부.
식물섬유식품으로 김, 미역, 야채, 과일, 껍질있는 곡류.
당질류는 제조된 설탕을 제외한 천연당질류 한방약재중 당질이 풍부한 약품(부작용이 없는 식품, 약재).
주의 해야할 음식
지방 함유량이 많은 중국음식, 뱀장어, 생선묵, 버터, 튀긴 음식.(지방이 많은 음식은 몽골이나 아래스카같은 추운지방에서 낮은 온도에서 체력을 지탱하는 힘을 길르기위해 주식으로 먹는 음식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식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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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담석, 음식

요로결석

2008/02/28 19:31 | Posted by amazingt2
 2005/10/25 08:55 posted by 조재민
 담석증과 요로결석

  체외충격파쇄석기로 요로결석을 치료하는 모습. 높은 에너지의 충격파를 가해 결석을 작은 가루로 부수는 체외충격파쇄석술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안전한 치료법이다.

혹시 내 몸 속에 돌이 들어있다면 어떨까. 찜찜하고 기분 나쁜 상상이지만 의외로 돌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몸에는 여러 원인으로 돌이 생길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담석증과 요로결석에 대해 알아본다.


#담석증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은 담낭(쓸개)에서 농축된 후 음식물이 위를 거쳐 십이지장으로 들어올 때 배출되어 음식의 소화를 돕는다. 담즙의 주요 성분인 담즙산은 식사로 십이지장에 들어온 지방질을 장이 흡수할 수 있도록 한다. 담낭이나 담관에 담즙의 구성 성분들이 돌처럼 굳어져 결석이 생기는 병이 담석증이다.

담석은 생기는 위치에 따라 간내담석, 담낭담석, 총담관(간외담관) 담석으로 나누고, 담석의 구성성분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과 색소 담석으로 구분한다. 콜레스테롤 담석은 담즙성분 중에 콜레스테롤 양이 증가되면서 생기고, 색소 담석은 칼슘이 주성분이며 담관감염이나 담관이 막혔을 때, 간경변 등이 그 원인이다.

담석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증상이 전혀 안 생길 수도 있다. 담석증 환자의 절반 정도는 일생동안 증상 없이 지낸다. 담석증의 주요 증상은 심한 통증. 오른쪽 상복부에 심한 통증이 오며, 통증은 수분 동안 혹은 몇 시간씩 계속되며 하루에 몇 차례씩 또는 1년에 몇 차례씩 반복되기도 한다. 소화불량도 흔한데 음식물과 관계가 많아 주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을 때 생긴다. 담관에 담석이 있는 경우는 춥고 떨리는 증상과 구역 구토 황달 등이 나타난다.

증상이 없는 담석은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초음파검사, 내시경적 췌담관 조영술, MRI 등의 검사로 담석증여부를 진단한다.

치료는 담석이 담낭, 간내담관, 간외담관 등 어느 부위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담석을 제거하는 방법은 결석용해제를 복용하거나 내시경 또는 수술로 빼내는 법 등 다양하다. 침례병원 소화기내과 이무열 과장은 "담석증의 치료는 담석에 따른 증상을 억제하는 대증요법과 근본원인인 담석을 제거하는 근치적 요법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근치적 요법은 담석의 위치에 따라 치료방법에 많은 차이가 있다. 최근에는 내시경으로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 담낭담석의 경우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이 일반적인 방법이다"고 말했다.



#요로결석

옆구리와 아랫배 부위에 참을 수 없는 심한 통증과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가 있고, 때로는 속이 메스껍거나 토하고 싶은 느낌, 복부팽만감 등의 위장장애가 동반된다면 요로결석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장(콩팥) 요관 방광 요도 등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경로, 즉 요로계에 생긴 돌이 요로결석이다. 요로결석의 형성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요로결석이 주로 발생하는 연령대는 활동성이 많은 20~40대의 중년기. 남자가 여자보다 3배 정도 더 많다. 아시아인과 백인, 사무직 요리사 기계실작업자 전문직 관리직에서 많다. 땀을 많이 흘려 소변이 농축되는 여름철과 햇볕에 많이 노출될 때도 비타민 D쐞가 증가해 소변 중에 칼슘 배설을 늘려 결석이 잘 생긴다.

결석이 가장 많이 생기는 곳은 신장과 요관으로 요로결석의 80%를 차지하고 다음은 방광, 요도 순이다. 대부분 신장에서 요로결석이 생겨 운동을 심하게 한다든지 수분섭취를 많이 하면 좁은 요관으로 내려와서 요관  


요관결석이 있으면 측복부나 늑골척추각에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면서 남자는 하복부, 고환, 음낭, 여자는 음부로 통증이 이어진다. 하부요관과 방광사이에 결석이 끼이면 소변이 자주 마렵고 배뇨 후 소변이 남아있는 것 같은 잔뇨감을 느낀다. 구토 복부팽만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좋은삼선병원 비뇨기과 박준익 과장은 "만약 소변이 진하고 옆구리가 아프면 주먹으로 옆구리를 때려봐서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하고 비뇨기과를 방문해 요로결석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치료방법은 대기요법(보존적요법), 용해요법, 체외충격파쇄석술, 내시경적 결석제거술, 개복수술 등 여러가지가 있다.

4㎜ 이하의 요관결석은 90% 이상이 자연배출된다. 4~5㎜ 크기의 결석은 40~50%가 자연배출된다. 그러나 6㎜ 이상인 큰 결석은 5% 미만으로 자연배출이 어렵다. 자연배출은 증상이 시작되고 6주 이내에 일어난다. 용해요법은 약물로 소변을 알칼리화시켜 결석을 녹이는 방법이다.

안전하고 가장 흔히 사용되는 치료법은 체외충격파쇄석술이다. 체외에서 높은 에너지의 충격파를 발생시켜 신장이나 요관결석에 집중적으로 쏘아 결석을 작은 가루로 부순 뒤 소변과 함께 자연배출되도록 한다. 입원하지 않고 마취 없이 1시간 이내에 끝난다. 1㎝ 이하 결석은 한번에 분쇄되지만 3㎝ 이상 되는 큰 결석은 잘 분쇄되지 않고 분쇄되더라도 잔석이 많이 남는다.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안될 때는 내시경수술이나 개복수술을 실시한다. 부산대병원 비뇨기과 이상돈 교수는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치료성공률은 80~90% 이상으로 높고 합병증은 1% 미만으로 매우 낮지만 심박운동조절장치를 한 심장질환자, 8세 이하의 소아, 척추골격이상 환자 등을 시술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결석은 10년 이내에 50%가 재발하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하루 2ℓ이상의 소변이 배출되도록 충분하게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염분은 과다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수산이 포함된 시금치, 땅콩, 초콜릿, 홍차 등의 섭취도 제한된다. 그러나 칼슘은 제한이 없다. 칼슘은 오히려 적게 섭취한 사람에게 요석 발생률이 높다. 오렌지주스 크렌베리주스 등 구연산이 들어있는 음식을 평소에 섭취하면 좋다.

정금용기자 fmjung@kookje.co.kr

출처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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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

2008/02/28 19:28 | Posted by amazingt2
담석

담낭(쓸개)안에 결석이 생긴 것을 말하는데, 우리나라 사람에서 담석이 있는 율은 약 3.85%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담석은 성분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cholesterol stone)과 색소성 담석(pigment stone)으로 구분되는데 식생활의 서구화로 우리나라에서도 콜레스테롤 담석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콜레스테롤 담석이 약 80%를 차지합니다.


☞ 원인

 
콜레스테롤 담석은 담즙의 성분인 담즙산, 인지질, 콜레스테롤 중에서 콜레스테롤의 비율이 많아질 때 서로 엉겨 붙으면서 생기게 되고, 색소성 담석은 담즙의 정체 및 감염과 관련된 염증 반응으로 색소를 함유한 빌리루빈이라는 성분과 탄산 칼슘, 인산 칼슘 등이 엉겨붙으면서 생기게 됩니다.

 여성 호르몬은 담즙 성분 중 콜레스테롤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여자에서 담석 발생율이 더 높습니다. 다산부인 경우,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경우, 40대 정도, 비만(과체중)인 경우에 담석증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콜레스테롤 강하제인 fibric acid제제는 담즙을 통해 콜레스테롤 배설을 증가시키는 기전으로 작용하므로 부작용으로 콜레스테롤 담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담석증 환자의 가족에서 콜레스테롤 담석이 더 많이 생기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요인도 관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경구 영양요법, 저지방 식이, 임신 등에서는 담낭내 담즙 정체가 많이 일어나서 담석 형성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색소성 담석은 흑색 색소성 담석과 갈색 색소성 담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흑색 색소성 담석(black pigment stone)은 용혈성 질환, 비장기능항진증, 무효조혈등으로 인해 간접 빌리루빈 배설이 증가할 때 생기게 됩니다.
 갈색 색소성 담석(brown pigment stone)은 담도 협착, 간흡충증, 총담관낭등으로 인한 담즙 정체 및 염증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담관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결석은 갈색 색소성 담석이다.


☞ 증상

 
담석이 있는 사람의 1/2정도는 무증상으로 지내며, 반정도에서 증상을 나타냅니다.

 증상이 있는 환자의 1/2정도는 전형적인 담도산통(biliary colic)을 나타내지만, 나머지 반은 막연한 상복부 불쾌감, 소화 불량과 같은 비특이적 증상을 나타냅니다. 담석이 총담관을 막게 되면 황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담도산통은 담석이 담관을 막을 때 주로 생기는데 우상복부와 심와부에서 심한 동통이 30분 이상 지속되며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방사될 수 있고 메스꺼움과 구토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흔히 과식 후에나 고지방 음식을 먹은 후에 발생합니다.
 담관 결석의 경우 담관 확장에 의해 구토가 흔히 동반되는 편입니다.
 담도산통 발생 환자의 2/3는 2년 이내에 재발하므로 담도산통은 담낭절제술의 적응증이 됩니다.

 급성 또는 만성 담낭염, 총담관결석증, 담도염, 총담관십이지장루, 담석장폐쇄, 담낭암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진단

 
방사선이 통과할 수 없는 색소성 담석은 단순 복부 촬영에서 보일 수 있지만 콜레스테롤 담석은 찾을수 없습니다.
 담도 내에 공기가 보이는 경우 세균 감염 또는 담관-장의 루를 의심할 수 있으며 담낭의 석회화는 만성 담낭염을 의미합니다.

 초음파 검사는 담석의 진단에 가장 좋은 검사법으로서 진단율은 95%에 이릅니다. 불편없이 간단히 검사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경구 담낭조영술도 담석 진단법 중 하나인데 만성 담낭염으로 담낭 기능이 손상된 경우, 담낭관이 폐쇄된 경우, 간질환이 있는 경우 담낭이 비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 외에 방사성 핵종주사법이나 내시경적 역행성 췌담관조영술은 총담관과 담낭관 상태를 확인하는데 사용됩니다.


☞ 치료

 
담낭이나 담낭관에 결석이 있고 증상이 없는 경우 조기에 수술을 할지 경과 관찰을 할지는 논란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증상이 생기거나 담낭염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면 수술로 담낭 전체를 제거하는 것이 치료 원칙입니다.
 요즈음은 복강경 담낭절제술이 널리 사용되는데 수술 시간이 짧으며 퇴원이 빠른 장점이 있고 담도 손상 유발 가능성은 0.5% 정도입니다.

 3cm 이상의 큰 담석이나 담낭 석회화가 있는 경우는 담낭암의 위험요인이 되기 때문에 조기에 담낭을 절제해야 합니다.
 일부 연구자들은 당뇨병이나 척수 손상이 있는 환자에서는 급성 담낭염과 같은 합병증이 더 심하고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예방적 담낭절제술을 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총담관에 결석이 위치하는 경우 내시경적 괄약근절개술을 이용하여 결석을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담낭 및 총담관에 모두 담석이 존재하는 경우 과거에는 개복수술로 담낭을 절제하고 총담관을 절개하여 결석을 제거하는 방법이 널리 이용되었는데 최근에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이 많이 이용되면서 내시경적 괄약근절개술(EST)로 총담관 결석을 제거하고 1~2일 후에 복강경 담낭절제술로 담낭을 제거하는 방법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입원 기간이 단축되고 총담관 절개에 따른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경구 담석 용해 요법으로 CDCA(chenodeoxycholic acid) 또는 UDCA(ursodeoxycholic acid)를 투여할 수 있는데 담즙내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는 기전으로 콜레스테롤 결석을 용해시키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크기가 작은 순수 콜레스테롤 결석에만 효과가 있고 담낭의 기능이 정상이라야 합니다. 6개월~1년 이상 복용해야 하며 완전 용해율은 40~75%이하입니다. CDCA는 간기능 장애, 혈청 콜레스테롤 증가,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어서 부작용이 거의 없는 UDCA가 주로 쓰입니다.

 담낭 내에 용해제를 직접 주입하는 방법은 효과는 좋지만 콜레스테롤 결석에만 효과가 있고 침습적이며 시술이 힘들기 때문에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체외 충격파 쇄석술(ESWL)도 시술 후 담도산통이 흔히 생기고 약 1%에서는 급성 췌장염이 생기기 때문에 거의 시행하지 않습니다.

 담낭절제술 이외의 다른 치료방법은 효과가 한정되어 있고 5년 이내에 약 50%에서 재발하기 때문에 복강경 담낭절제술이 소개된 이후에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 간내(intrahepatic) 담석의 치료

 
간내 담석은 여러개인 경우가 많고 재발도 많아서 치료가 어렵습니다.
 간내 담석의 가장 흔한 원인인 담관협착이 있을 경우 이를 제거하여 담즙정체를 해결하고 감염이 있다면 치료해야 하며 담석재발 방지를 위해 담즙유출의 길을 확보해야 합니다.

 결석과 담관협착이 있으면서 위축이 초래된 간실질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적 부분간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시경적 결석제거술도 이용되는데 결석이 간의 우엽에 있어서 수술이 용이하지 않거나 간의 여러 분지에 결석이 있어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시행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적 결석제거술에는 경구적 담관내시경 또는 경피적 담도경이 이용됩니다. 결석을 바스켓으로 제거하면서 전기수압쇄석술, 레이저파, 체외충격파쇄석술 등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결석제거 후에는 동반된 담도협착에 대해 풍선 확장술이나 스텐트 삽입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간내 담석은 거의가 다발성이어서 수차례 이상의 제거술을 필요로 하고 대부분 담관협착을 동반하고 있어 경구적 담관내시경보다는 경피적 경로를 통한 치료가 바람직하며 성적도 우수합니다.

 경피적 담도경 검사법은 경피경간적 담관배액술로 확보된 누공이나 수술로 만든 누공을 이용하는데 시술을 여러차례 반복해야 하고, 담석이 담관의 끝부분에 있는 경우 제거하기가 어렵고, 출혈이나 천공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내시경의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예방

 
운동을 많이 하면 담석 발생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저지방식이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무증상 담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신장 결석 그리고 담석

2008/02/28 19:24 | Posted by amazingt2
원문은 http://goding.tistory.com/859 고등어의 화랑에서 퍼 왔습니다

요로결석
 
 '요로'란 신장에서부터 요관, 방광, 요도 등 소변이 흐르는 경로 전체를 말한다. 요로에 생긴 결석이 '요로결석'인데, 신장에 있을 때에는 통증이 없지만 요관으로 떨어지면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결석은 주요 성분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 칼슘계 결석 :
       요중에 수산이나 인산이 칼슘과 결합하여 생기는 것으로, 전체 요로결석의 약 80%를
       차지한다. 가장 많은 것이 수산칼슘결석, 다음으로 많은 것이 인산칼슘결석이다.
  ▶ 요산결석 : 요산으로 생긴 결석이다.
  ▶ 감염셜석 : 대장균 등의 감염에 의해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식생활과 연관성
 
  시금치, 죽순, 초콜렛 등에는 많은 수산이 함유되어 있다. 시금치를 삶은 물에 수산은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인산은 주로 고기나 생선에 많다. 고기나 생선, 맥주 등에 함유되어 있는 퓨린체는 분해되어 요산이 되어 요중으로 배설된다.
 체내에서 이용되지 못한 칼슘이나 수산 등은 보통 요와 함께 체외로 배출된다. 그런데 요중에 이들 성분이 너무 증가하여 포화상태가 되면 결저오하되어 결석이 도니다.
 현재 요로결석환자는 30년 전에 비하여 약 2배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요로결석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식생활의 서구화이다. 결국 먹는 것에 신경을 쓴다면 요로결석이 생길 확률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는 것이다. 한번 요로결석이 생긴 사람은 약 40%가 재발하기 때문에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도 식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주의해야 할 식사요법
 
  ▶ 알카리성 식품을 섭취한다.
     고기나 생선을 많이 먹으면 요가 산성이 되어 결석이 생기기 쉬우므로 알칼리성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여 요가 산성으로 기울지 않도록 한다. 알칼리성 식품으로는 '야채, 해초류,
  버섯류'나 '자몽주수 등 구연산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들 수 있다.
     시금치는 수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지만 삶으면 수산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보통 먹는
  양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구연산은 요중의 칼슘과 결합하는데, 요에 많이 녹으므로 (가용성) 그대로 배설된다.
   결과적으로 칼슘이 수산과 결합하는 것을 방해하여 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미국
  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구연산제제를 먹으면 결석이 생길 확률이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구연산은 1일 3g을 기준하여 섭취하도록 한다.
 
  ▶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지 않는다.
      요가 산성으로 기우는 것을 막기 위해서 알칼리성 식품 및 구연산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
   하는 것 외에도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 수분을 섭취한다.
       체내의 수분이 적으면 요가 농축되어 수산 드으이 농도가 높아져 결석이 생기기 쉽다.
     1일 요량이 1.5~2L가 되도록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매끼 식사 후 차 한잔 정도를 마시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좋을 것이다.
 
  ▶ 칼슘을 섭취한다.
       예전에는 칼슘을 지카치게 섭취하면 결석이 생기기 쉽다고 알려져 왔다. 확실히 칼슘은
     요중에서 수산과 결합하여 결석이 될 우려가 있다. 그러나 장에서는 수산과 결합하여
     변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되는 수산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또, 해외에서 실시한 대규모 역학조사에서도 식사로 섭취한 칼슘의 양이 많을수록
     결석이 잘 생기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따라서 식사를 토해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도
     록 한다.
 
  ▶ 지방을 적게 섭취한다.
       식사로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장내에 지방산이 많아지고 칼슘과 결합하게 된다. 그러면
      수산이 칼슘과 결합할 수 없게 되어 남은 수산이 흡수되고 요로 배설되어 결석이 되기
      쉽다.
 
  ▶ 퓨린체를 포함한 식품을 적게 먹는다.
       생물의 세포에는 핵이 있고 그 중의 DNA에는 "퓨린체"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퓨린체를 많이 섭취하면 요중의 요산이 증가하여 결석이 생기기 쉽다.
        퓨린체가 많은 식품은 삼가는 편이 좋다. 퓨린체는 간이나 명란젓, 이리 (생선 부속 중
     정자) 등에 특히 많다. 또 퓨린체는 맥주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맥주는 이뇨작용이
     있어 맥주를 마시면 요량이 증가하여 결석이 빠져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체내의 수분이
     감소하여 요가 농축되거나 요중에 요산만이 아니라 칼슘도 증가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지나치게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식사시간을 조절한다.
        일반적으로 자는 동안에는 체내에 수분이 보충되지 않아 요가 농축된다. 특히 자기
      직전에 식사를 하면 요중에 성분이 증가하여 결석이 생기기 쉽다. 자기 직전에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담석
 
  식생활의 서구화에 의해 담석 환자도 증가 경향에 있다.
   담석은 담즙 성분이 굳어서 생긴 결석을 말한다. 담석은 지방의 소화, 흡수를 돕는 소화액
 으로 간에서 만들어져 담낭에 일단 머물면서 농축된다. 음식물로 섭취한 지방분이 십이지장
 으로 보내지면 담낭이 수축하여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보낸다.
   담석은 답줍이 흐르는 담도에 생긴다. 가장 많은 것이 담낭에 생기는 '담낭결석'으로 전체
  의 약 80%를 차지한다. 그 밖에 간장내에 담석이 생기는 '간내결석', 총담관에 생기는
  '총담관결석' 등이 있다. 총담과결석은 대부분이 담낭에 생긴 결석이 흘러 떨어진 것이다.
 
 
  담석은 주성분에 다라서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 콜레스테롤계 담석 : 담즙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이 침전하여 결정화된 것이다.
      최근에 가장 많아 전체의 약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대부분이 담낭에 생긴다.
  ▶ 흑색색소계 담석 : 담즙의 색소성분이 빌리루빈이 굳어진 것이다.
      전체의 약 205를 차지한다.
 
주의해야 할 식사 요법
 
   담석은 양성질환이므로 보통 발겨된 경우라도 무증상이면 경과관촬에 그친다.
  담석이 없는 사람이 담석을 예방하기 위해서 식사를 제한할 필요는 없지만 일단 담석이
  생긴 사람은 먹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식사르 조절함으로써 통증이 생길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주의가 필요한 것은 지방분이 많은 음식과 계란류의 지나친 섭취이다. 지방분이 많은 식사나 계란류를 먹은 후에는 담즙을 많이 내보내려고 담낭이 크게 수축한다. 그러면 담석이 이동하여 담나으이 출구 부근을 막게 된다. 이렇게 출구 부근이 막히면 통증이나 염즈잉 일어나기 쉬워진다.
  한편 탄수화물은많이 섭취해도 담낭의 수축을 크게 하지 않기 때문에 통증발작과는 무관하다.
TAG 결석, 담석
티스토리 초대장 3장~ 드립니다...댓글 남겨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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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티스토리 초대장 5장이 또 다시 나왔군요....

30분동안 컴 앞에 있습니다.....

지금 호주 시간 10시 50분(한국시간 8시50분) 입니다....

댓글 남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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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5장

2007/11/19 23:12 | Posted by amazingt2

10장중에서 5장 나누어 주고, 아직도 5장 남았네요...

15분만 컴 앞에 있겠습니다... 글 남겨주시면 바로 초대해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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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10장~!

2007/11/19 22:40 | Posted by amazingt2

어라~ 갑자기 접속을 했더니.. 티스토리 초대장이 10장이 나왔네요~ 필요하신분은 알려주셔요!

빨리 드리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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